교통-시청에 셔틀버스탈수있게해줘 그나마 지하철역에서 시청간다음 바로옴
근데 타는곳을 몰라 관광버스있는거보고 혹시나하고 가보니 맞다해 탐

시설-샤워장까지있어 화장실에서 아재들 씻는다고 고추는안볼수있으니 다행임

탈의실도 간이막사가아니라 건물안에 락커룸같은곳에 갈아입어 안더웠음

먹을거리-오뎅은 불때문에안된다하고 떡주던데 지쳐서 한컵먹음 맛있었는데 더먹을걸 아쉬움

운영-
경찰,해병대,자봉분들이 도로통제에 방향도 잘알려줌
2.5키로마다 물에,포카리에 바나나도 나둬서 그나마 덜힘들었음
14키로였나 물도적시게 큰통에 담아둠 뿌리시는분이 아는분
만나 한바가지뿌리던데 뒤에가다 나랑 눈맞주치더니 뿌려줘 신발까지 다젖음 시원은했음

자도랑 다르게 업힐이 많아 힘들었지만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