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익숙해져서 하프코스 정도는 무급수로도 충분히 가능하네요. 

날이 추워서 더욱 버틸만 했어요. 

이전에 못갔던 길을 찾아서 한 바퀴 뺑 돌 수 있었습니다. 

더 뛸까 했지만 해가 져서 추워지니까 적당히 뛰고 집에 왔습니다. 

다음에는 30km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