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25년째 감독하고 있는 그 감독의 입에서 선수들이 열심히 안한다라는 말이 나왔으면 안된다는거지.


누구든 그런 말은 할 수 있지. 이봉주도 해도 되고 왜냐? 현직감독이 아니거든. 근데 감독 본인이 그런 얘기를 한다는건


본인이 그렇게 선수들을 컨트롤 못했다는거지.


아니면.. 선수들이 진짜 갑이 되었을라나? 아 ㅅㅂ 힘들고 재미없으니까 이딴거 안해! 하고 뛰쳐나갈까 무서워서??


선수들 부상 얘기도 하던데 그 부상 안당하게 컨트롤하는게 감독의 능력 아닐까? 


신체적인 능력 어쩌구 할거면 중국이랑 일본보면 바로 답나오고.... 모르겠다 그냥 우리나라 마라톤의 미래가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