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디씨글이긴하지만 전반적으로 젊은연령층에서 타종목비롯 국제대회 입상하고이런거 예전만큼 열광하지않음 그냥 하면했나보다 못하면 못했나보다 분위기라서 다른짤도봤었는데 그건 못찾겠다 대충 저선수가 열심히 노력한건 알겠지만 메달따거나 승리했다고 내가 즐거워하고 응원해야하는 이유를 못느끼겠다는 비슷한맥락의 타커뮤니티 글이었음 점점이런인식이 대세연령층으로 자리잡지않을까
저 연령대 인구수가 적어서 대세가 되긴 힘들지.
알빠노의 시대. 나 먹고살기 바쁜데 뭔 금메달이고 ㅈㄹ이고 알빠노 이런거지.
함께 어렵고 배고프던 시절이 지났잔누. 각자도생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