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에 반박 할 수 없으면 메신져를 까는 전형적인 논점이탈이다. 

황영조나 이봉주나 현재 앨리트 마라톤 종목 평가가 비슷하다.
(선수층이 얇고 훈련을 덜한다)
그들의 말이 100% 맞진 않더라도 무시할만큼 현실과 동떨어진 평가는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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