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퍼3는 엔스3보다 날씬하고 탄성이 더 있다라고 느꼈다. 확실히 매 착지이후 이륙마다 플레이트가 활처럼 휘였다가 팅겨내진다는걸 느낄 수 있었다. 엔스3의 힐쪽 쿠션때문인지는 몰라도 뚱뚱하다라는 느낌이 드는데 이건 더 잘 잡아준다? 날씬하다? 라도 느꼈다. 쿠션도 있고 발목에 무리가 간다던지 등등의 불편함은 못느꼈다. 17만원에 구입해서 대만족이다.
디나엘3은 나의 발 형태와 정말 잘 맞지만 딱딱하다고 느낀다. 좀 타쿠미9에서 쿠션을 더 넣어서 굽이 더 놓고 약간의 플레이트가 있다고 느낀다. 디나엘3의 탄성은 베이퍼3처럼의 체감이 안든다. 만약 나의 발목힘이 더 있다면 혹은 3분초반~중반 페이스로 달린다면 이 의견은 달라질수 있다 생각한다. 실제로 디나엘3이 무거운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무겁다고 느껴진다. 쿠션이 딱딱하다고 느껴진다. 그립, 접착력은 좋다. 플레이트 레이싱화 이지만 나는 슈퍼트레이닝 러닝화처럼 느껴진다.
미드풋 혹은 3분대 페이스로 달리면 안성맞춤일지 호기심이 든다. 좀 있다가 실험해보아야겠다.
- dc official App
100km신어도 발목 안 아프면 괜찮을거에요 - dc App
베넥3 정말 조와
베넥3 17이면 막신고 버려도 될 가격이지 ㄹㅇ좋은신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