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천 출근전 아침에 뛰는데 통곡의벽 은근 스트레스네요 ㅋㅋㅋ
여긴 아주 좁진 않은데 아침운동 나오신 할주머니 크루분들
3~4명 횡대로 대화하며 산책하시는데 지나갈때마다
"지나가겠습니다" 하면 슬쩍 비켜는 주시는데 어르신들이라 혹시 부딪혀서
다칠까봐 괜히 앞에 계시면 불편하고 그러네요 ㅡㅡ
여긴 아주 좁진 않은데 아침운동 나오신 할주머니 크루분들
3~4명 횡대로 대화하며 산책하시는데 지나갈때마다
"지나가겠습니다" 하면 슬쩍 비켜는 주시는데 어르신들이라 혹시 부딪혀서
다칠까봐 괜히 앞에 계시면 불편하고 그러네요 ㅡㅡ
지나가겠습니다 < 정답
걍 그게 최선임 아님 더 일찍 나와야함 - dc App
숨헐떡거리면서 질주하면 자동으로 오픈
자바라 러닝법을 익히면... - dc App
차라리 자도쪽이..
티니핑 노래틀고 침 질질흘리면서 네발로 달리면 다들 피해줌
그냥 지나가겠습니다 하고 가는게 속 편함.. 그렇다고 그분들이랑 말싸움 할것도 아니잖아
알파2 신고 달릴 때 소리때문에 자동으로 비켜주시는 경험함 - dc App
속도 늦추면 자연 스럽게 해결됨 우리에겐 브레이크가 있단 말야
할매 비켜! 라고 외치면 비켜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