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천 출근전 아침에 뛰는데 통곡의벽 은근 스트레스네요 ㅋㅋㅋ

여긴 아주 좁진 않은데 아침운동 나오신 할주머니 크루분들

3~4명 횡대로 대화하며 산책하시는데 지나갈때마다

"지나가겠습니다" 하면 슬쩍 비켜는 주시는데 어르신들이라 혹시 부딪혀서

다칠까봐 괜히 앞에 계시면 불편하고 그러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