뛴 거리는 400km도 안되고 5,6,8,9 썼는데

벌써 앞뒤로 신발 홈 안보이고 신발몸체엔 줄생기고 엎구리는 좀 터졌음 ㄷㄷ

처음엔 좀 푹신하다는 느낌도 이젠 없음 그냥 전에신던 운동화랑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