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b68fe51ef8ee143857773f56aa5b825eda46c791133a5510f63

7fed8272b58b68fe51ee83e5468471738f5522a24f9b99a8d880a2c9f2b9e664

7cea8273b2846cf338e983ec409f2e2dfed0fe49097294ec6526830ba5

7fed8272b58b68fe3eed9be6458677732b6420c1d420382bcabe3328bef459

러닝을 즐긴지 이제 막 3~4개월 된 런세폽니다
남편이랑 같이 뛰고있고,
좋아하는 술도 자주 안먹을 정도로 러닝에 대한 애정이 많이 커지고 있어요!
5월 정도부터 뛰기시작했는데 진짜 더웠던 여름을 지나
좀 괜찮아 지나 싶었는데

오늘 대전 빵빵런 10키로를 뛰고왔습니다!
(근데 ㅆ 진짜 개덥더군요?)

10키로 남편과 저 각각 목표가 있었고
저는 1시간 5분안에 들어오자 했는데 어케어케 했네요

오늘 뛰어보니 진짜 체력을 많이 길러야 한다는 걸 느꼈고,
잘 뛰는 분들이 참... 많다는 걸 느꼈네요
( 저는 참 비루하다.. )

저도 진짜 열심히 훈련해서 잘뛰고 싶네요!!

다들 빠이링!



(아니 근데 급수대에서
"앞 쪽에 더 있어요!!:
라고 해서 더 갔는데
"아늬 싀발 테이블에 컵밖에 없네?)

이건 열받았던 부분이다~~~ 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