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 자전거타고 반포에서 미시령넘어 속초갔다왔더니 다리가 계속 잠겨서 며칠 피곤에 달리기가 안되더군요.
오늘에야 새벽에 멀리 달릴려고 어제 일찍 잤는데도 피곤해서 오후에야 나섰습니다.
하늘공원 노을공원이 저녁에 조명이 없더군요.
몰랐습니다.
그 앞 난지 한강공원에는 콘서트로 시끌벅적하고 구급차도 왔다갔다하고
멀리 김포쪽에선 불꽃놀이도 하더군요.
인터벌이나 빌드업 달리기를 해야하는데
컨디션이 안 올라와 거리주만 가끔하면서 가을마라톤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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