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주머니에 넣고 뛰니까 여간 신경쓰이고
역시 장비가 중요한가
집에 와서 데카트론 상하의 택배 뜯고 입어보는데
옷이 이정도 차이 인데 신발은 얼마나 클까 기대됨
신발오면 애플워치도 셀룰러 신청하고 폰도 두고 나가야지
근데 우리 동네는 해질녘 보다는 해뜨기 전에 가야겠다 어두워지니까 위험하네
그리고 당분간 런닝 적응할때까진 트랙에서 런데이부터 살살 시작하려구요
폰 주머니에 넣고 뛰니까 여간 신경쓰이고
역시 장비가 중요한가
집에 와서 데카트론 상하의 택배 뜯고 입어보는데
옷이 이정도 차이 인데 신발은 얼마나 클까 기대됨
신발오면 애플워치도 셀룰러 신청하고 폰도 두고 나가야지
근데 우리 동네는 해질녘 보다는 해뜨기 전에 가야겠다 어두워지니까 위험하네
그리고 당분간 런닝 적응할때까진 트랙에서 런데이부터 살살 시작하려구요
집주변 트랙 있으면 진짜 좋은 환경임 잘 뛰어봥!
당장 저번달 까지 아무 생각없었는데 러닝 관심 가지고 나니 좋은 환경에 살고있었더라 ㅎㅎ 트랙 + 천변
폰은 스포벨이나 러닝벨트 하나사 주머니 넣고 뛰는건 밸런스에도 안좋아
워치 개통시키면 폰 두고 나갈거긴한데 나중에 거리 늘어나면 구비하려구 메모해뒀어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