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주머니에 넣고 뛰니까 여간 신경쓰이고 


역시 장비가 중요한가 


집에 와서 데카트론 상하의 택배 뜯고 입어보는데 


옷이 이정도 차이 인데 신발은 얼마나 클까 기대됨


신발오면 애플워치도 셀룰러 신청하고 폰도 두고 나가야지 


근데 우리 동네는 해질녘 보다는 해뜨기 전에 가야겠다 어두워지니까 위험하네

그리고 당분간 런닝 적응할때까진 트랙에서 런데이부터 살살 시작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