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5개월차 중간에 2개월 쉬어서 제대로는 3개월차..
10km는 530 정도로만 몇 번 뛰어 본 적 있고
최근 10일은
8일 전 20km 554
6일 전 5km 526
3일 전 3km 431 숨 멎는 줄 알았고
1시간 전 5km 448 숨 멎을 정도까진 아니었지만 꽤나 빡런
이 정도 기록이라면 10km 500 언더 도전해 봐도 될까요?
실패하고 싶지 않고 한번에 성공하고 싶음.
애매하다면 뭘 좀 더 해본 후 도전하면 가능할까요?
경험 많으신 분들 ㄱㄱ
그리고 질문.
심박이 너무 높게 나와요ㅠㅠ
이대로 계속 뛰어도 될까요?
워치 오류인건지 몸이 썩몸인건지..
뛰어도 뛰어도 심박이 안떨어지네요.
꾸준히 하다가 좀만 더 시원해지면 가능하지 않을까 - dc App
구차하게 날씨 핑계는 대기 싫어서ㅠ 변수가 어떻든 무조건 찍고 싶음
어젠가 그젠가 물어보지 않았음? 다들 가능하다고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물어본건 맞는데 본문에 적어놨듯이 호기롭게 도전해놓고 실패하기 싫어서..괜히 실패하면 아예 러닝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될까봐.. 좀 더 구체적인 데이터를 올려서 좀 더 다양한 경험을 듣고 싶고 더 확신을 가지게 되었을 때 해보려고
빡런하다 퍼지면 김새기는 하죠. 빡런으로 10km 도전을 삼세번하면 충분히 성공하는 각인듯요 (한번에 될수도 있구요).
러닝에 큰 재미를 못느끼겠어요. 재미있어서 러닝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목표를 위해 그리고 목표 달성을 통해서라도 계속 러닝을 붙잡고 싶어서 하려는건데 실패하면 그냥 손 놓을 거 같아서 확신이 들 때 해보려 합니다.
뭐 다른 운동을 하다 넘어오셨나?? - dc App
아뇨..20대 때 누구나 하는 정도의 헬스만 했고 그 외 딱히 다른 운동 꾸준히 한 적은 없어요.
http://marathon.pe.kr/training/vdot4.html
이런게 있네요. 아...오늘 5km 기록 넣으니 50분 넘네..아오..
8~10km 지속주 주1회 템포런1회 나머지 조깅으로 마일리지 채우고 10월달에 10km 도전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