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고 빨래 돌리고 쉬다가 밥 먹고 설거지하니 딱 세탁 완료되길래


통들이 들여다봤더니 버즈 한쪽이 다소곳이 놓여있는거...


아 개빡치네 이런 실수를 했다는게


놀랍게도 소리는 대충 들리는데 이미 맛이 감 치지직거리고 한쪽은 소리 작게 나오고...


진짜 6년 가까이 잘 쓰고 있었는데 이게 뭔 날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