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오늘 나이키런으로 뛴 속도인데요
스마트워치같은거 없이 핸드폰 gps로 하는데
나름 지도는 제대로 나오더라구요
러닝끝나고 보니 페이스가 너무 들쭉날쭉인거같아서..
평지는 아니고 중간중간 언덕도 있긴해요
보면 km마다 페이스가 1분이상 줄었다 늘었다해서
페이스를 일정하게 뛰는게 중요한거 맞죠??
아니면 막 5 38했다가 6 55 했다가 이정도 차이는 일반적인건지요..??
참고로 초반이랑 후반에는 워밍업으로 걸은거라 10넘게 나온거예요
러닝 잘모르고 혼자 뛰고있어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스마트워치같은거 없이 핸드폰 gps로 하는데
나름 지도는 제대로 나오더라구요
러닝끝나고 보니 페이스가 너무 들쭉날쭉인거같아서..
평지는 아니고 중간중간 언덕도 있긴해요
보면 km마다 페이스가 1분이상 줄었다 늘었다해서
페이스를 일정하게 뛰는게 중요한거 맞죠??
아니면 막 5 38했다가 6 55 했다가 이정도 차이는 일반적인건지요..??
참고로 초반이랑 후반에는 워밍업으로 걸은거라 10넘게 나온거예요
러닝 잘모르고 혼자 뛰고있어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냥 느낌대로 뛰면 됨
고도에 따라 페이스 1차이 날수있죠 - dc App
워치 없으면 페이스 맞추기 엄청 힘듬.. 근데 잘뛰시네요
딱히 페이스를 일정하게 가져갈 필요가 있다고는...언덕이면 어쩔 수 없기도 하고요. 갤러웨이란 유명한 코치 할아버지는 뛰다 걷다 뛰다 걷다 계획적으로 하는 거를 러닝 전략으로 제시하기도 해요.
워치 있어도 언덕이 있으면 같은 페이스로 뛰기 힘들긴 해요. - dc App
겁나잘뛰는듯..
언덕이 있어서 좀 어려울 수 있지만 속도 조금 늦추면서 일정하게 페이스 유지하시고 거리 늘려보는건 어떠실까요?
gps가 튄거일수도 잇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