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싯적 다른 종목 운동 선수였거나
선수까진 하지 않았어도 꽤나 매니악하게 운동하다가
틈틈히 보조운동삼아 로드웍 뛰던 사람들이
나이들어서 러닝에 정착하거나 그런 사람들 많을거같음

즉 여러종목에서 신체능력좀 되던사람들이 한데 모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