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작년 오늘 살빼겠다고 막무가내로 시작함
nrc 러닝가이드 들으면서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런데이로 시작 못한게 너무 후회댐.. 런데이 꼮해라
그렇게 막무가내로 뛰다가 먼가 다리가 아파서 병원갔더니 그몸무게로 뛰면 당연히 아프다고 들음(키빼몸 85쯤이엇음) 여기서 반골기질 on ㅋㅋ 2주딱 쉬고 러닝 다시함
다행히 거덜은 안났는데 유튜브 막 찾아보니 안정화가 좋다고해서 올해초에 젤카야노를 삼. 근데 신어보니 달리는게 재밌지가 않고 열감도 올라와서 개열받음 환불은 못하니 그냥 종종 신고다니는 정도..
그러다가 회사에서 풋살하자해서 갔는데 리스프랑인대 손상맞고 러닝 두달 쉼 ㅋㅋ 이때 이후로 젤카야노 신고 느린페이스 조깅만햇는데 덕분에 한달동안 회복 많이한듯 ㅜ 젤카야노는 신이야
그리고 오늘이 딱 1년째 되는 날이라서 신발장에 쳐박아둔 베넥3신고
젤카야노만 신다가 경량 카본화 신으니까 그냥 몸뚱아리가 날아다니는거 같음 ㅋㅋ 몸뚱아리 주체가 안대서 걍 막 뛰어댕긴 흔적이 보임 ㅋㅋㅋ
50분 언더는 아쉽긴한데 오늘은 기분낸다고 좀 무리해서 내일부턴 평소처럼 630 ~ 700 조깅해야할듯 ㅜ 한번 다치니까 또 다칠까봐 무서움 ㅋㅋ
여튼 1년동안 넘 재밋엇고 런갤 빨리 알앗으면 좋은 정보도 좀 많이 알앗을텐데 그게 넘 아쉬움 ㅜㅜ 앞으로도 안다치고 즐런하겟습니다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번달에 첨 100키로 뛰어봣고 평소엔 달에 7,80 정도만 뛰엇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처럼 러닝해본게 군대가 마지막인 사람은 그냥 안쉬고 뛰는게 맞겠지 싶어서 막무가내로 뛰는데 런데이는 그래도 프로그램 따라가면 첨에 걷뛰를 시키더라고.. 부상 안입고 오래 할거면 첨 습관을 잘 잡는게 좋은거 같음 ㅜ 런데이가 그걸 잘해주는거고
Good!
보라매조하
런붕이 3개월 차인데 가짜 런린이들 능욕에 지쳤는데 이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