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정확도가 높을때는 개활지, 한강, 반사되는 건물유리가 없는 탁트인 곳. 와리가리가 적은 직선주로 정도?

예전 모델의 경우 매초당 gps좌표를 구해와 오히려 태생적인 한계로 삐뚤빼뚤 저장되는 상황이 빈번했었고 최근 모델은 아예 매초기록이란 옵션자체가 없어지는 추세로 바뀜. 이렇게 바뀐건 그간 쌓인 코스 데이터베이스와 사용자의 데이터, 메타데이터 참조가 신뢰가능한 수준까지 오면서 소프트웨어로 보정되는 쪽으로 가닥을 잡는것 같음.


트렉모드란것도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소프트웨어로 보정되는거라 직접적인 gps성능의 차이가 아님

gps워치가 여러종류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닥치고 가민이라 생각하는 이유는
GPS 좌표를 정확하게 구해온다의 개념보단, 그간 가장많은 유저가 유입되어 가장 큰 사용자로그가 있어 그나마 가장 신뢰가능하다 정도일것 같음.

솔까 뇌피셜이지만 몇년간 비교도 안될정도로 배터리타임이 늘어난 이유도 배터리용량이 늘어난것도 있겠지만 실제론 절약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함.
    
10년된 구닥다리 고도계도 없는 가민시계가 초창기에 기록되는 고도가 엉망이었는데
3축 기압 고도계가 있는 최신시계의 고도와 별반 차이가 없을정도로 정확하게 바뀌면서 라이트한 등산용으로도 손색없을 정도고, 10년이나 지난 시계의 배터리도 여전히 갖다 버릴만큼 쓰레기가 되지 않고 효율적인걸 보면 

개인적으론 가민이 최고인것 같어.. 
모르겠다 대부분 3년 쓰면 다 팔거나 기변해서 남주는것 같지만, 여튼 난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