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전애 했던 530 다시 찍어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8k지점에서 왼쪽 정강이가 아주조금 찝찝해지길래
몸이 꾀부리는건지 부상전존지
천만번 고민하다가 9k지점에서 멈췄습니당....
직전 구간페이스 515,
심박도 자각운동강도도 페이스도 1k 520은 충분해서
천만번고민함.
당시엔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너무나도 찝찝함...
그래도 이번주는 조깅이랑 휴식하고 과자랑 아이스크림 먹어야지.
since 24.05.01.
천천히 평생뛰자.
천천히 평생뛰자.
서명값 제대로네요 1km 남겨두고 멈출 수 있는 자제력?이 대단하시네요
다쳐서 못뛰면 그거야말로 찝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