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살짝 더 서늘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주 나이스합니다

집 근처에서 어릴때 올라가던 산스장이 생각났는데
근처 아파트신축해서 길은 거의 포장되었고, 차도 거의 안다니더라구요. 그래서 업힐 맛집을 하나 얻었습니다. 안그래도 업힐을 조깅에도 섞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럭키비키다 싶어서 업힐 세번정도 오르고 집 앞 껄덕고개 질주 두개로 마무리했습니다 후후


그나저나 요새 왜 자꾸 능률이 저렇게 낮게나오는지 모르겠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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