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새벽 시티런으로 본의 아니게 업힐 다운힐 해서 아킬레스건 주변 근육통 있는 상태로 시작함
그런데 10km 뛰고나니 오히려 통증이 줄어듦
조깅으로 몸 풀려서 그렇겠지만 통증 안 늘어난 것만 해도 슈블의 효과가 좋다고 생각함
발이 지면에 안착하는 느낌도 부드럽게 굴러가는 느낌도 좋았음
왜 슈블 인기가 많은지 알았고 다음에는 페이스 올렸을 때의 느낌도 확인할 생각임
금요일 새벽 시티런으로 본의 아니게 업힐 다운힐 해서 아킬레스건 주변 근육통 있는 상태로 시작함
그런데 10km 뛰고나니 오히려 통증이 줄어듦
조깅으로 몸 풀려서 그렇겠지만 통증 안 늘어난 것만 해도 슈블의 효과가 좋다고 생각함
발이 지면에 안착하는 느낌도 부드럽게 굴러가는 느낌도 좋았음
왜 슈블 인기가 많은지 알았고 다음에는 페이스 올렸을 때의 느낌도 확인할 생각임
슈블 땜에 아킬레스건 안아프다는건 좀 에바임 ㅋㅋㅋ
당연히 에바지 그래서 몸 풀린 효과라고 써놨음
슈블이 제대로 기능을 하는지는 빠른 페이스를 받아들이는지가 관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