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뛸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안해봐서


그냥 10k 기준으로만 살랑살랑 뛰면서


2주에 1번정도 포인트 훈련 하고 있는데





11월 24일에 하프 하려면 평소에도 거리 늘리는 훈련을 많이 하는게 낫나요?

아니면 LSD 개념으로 10월말부터 주말에 2~3번정도 하프 거리 뛰어보는걸로 충분 할까요?

지금도 15km 까지는 간간히 뛰어봤어요.

그리고 GPS가 맛탱이 간 가민55 보강용 코로스페이스3 도 샀읍니다! ㅋ





대회 신청 한 번 했다고 벌써 설레고 두근거리네요 ㅋ

가민 예상기록은 1시간 52분 뜨는데 예상일 뿐일거고,

일단 11월 뛰기 좋은 날씨인거 감안해서 2시간 언더가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