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말고 10km 종목만 목표로 하는 런정자임
한때 존2가 화제였을때 한달간 존2만 했었는데, 성장은 커녕 유지만 되길래
고강도도 1회 섞을라 하는데 혹시 10km 빌드업주도 고강도에 포함하는 훈련임?
300m 400m 인터벌은 고통스러워서 성공해본적이 없는데,
10km 빌드업은 그래도 성공했던 적이 많았음
마라톤 말고 10km 종목만 목표로 하는 런정자임
한때 존2가 화제였을때 한달간 존2만 했었는데, 성장은 커녕 유지만 되길래
고강도도 1회 섞을라 하는데 혹시 10km 빌드업주도 고강도에 포함하는 훈련임?
300m 400m 인터벌은 고통스러워서 성공해본적이 없는데,
10km 빌드업은 그래도 성공했던 적이 많았음
뛰다보면 빌드업이란걸 잘 안하게 되긴 하더라 나도 안한지 2년 넘은거 같어 요즘 영상봐도 빌드업 영상은 거의 안보이기도 하고 나도 다치기 전에는 조깅 인터벌 조깅 Lsd 조깅 변속주 조깅 lsd 조깅 언덕인터벌 조깅 lsd 이런식으로만 돈거 같아 대회 앞두고는 지속주나 페이스주 많이 한거 같고 내 주변에도 가민보면 빌드업은 거의 안하긴 하더라구
빌드업이 기회비용이 안좋은 훈련인가 왜 안하지? 그래도 훈련 성공율이 높아서 굉장히 고무적인 훈련인데
빌드업보다는 지속주가 효과가 좋음 빌드업의 장점은 겨울에 안다치고 속도높이는 훈련으로서 좋은거고 그외 대회때 후반에 안떨어지고 힘쓰기 좋기때문에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