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6일만에 오랜만에 트랙 경기장에 나섰다.
싸늘하다.
직장에서 엄청난 스트레스에 나는
고민과 고민을 하면서 경기장에 입장한다..
달리기를 하면 이맛에 중독된다.
마지막 2~3바퀴 남을때 그 고통
잊을 수 없다.. 마약 같은 뇌속에서
펑펑 터진다..
마지막 바퀴도는데 내 비염이 갑자기
나아지면서 밤꽃냄새가 맡아진다.
순간 당황하면서 오바이트 할 뻔 했다.
이상.. 일기 끝.. 빡런하세요
스트레스 직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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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수추
ㅋㅋㅋ 슬슬 밤꽃철이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추
나도 오늘 맡아서 개좆같앗음 ㅋㅋㅋ
밤꽃추 - dc App
님덕분에 플로트에니지4삼;; - dc App
빠름추 - dc App
특급전사추!
쫌 치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