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살면서 군대 이후로 10km는 무슨 5km도 뛴 적 없을 듯
키몸뺴 90~95 방황하는 전형적인 비만임.
친구 따라서 6월에 5키로 대회 나가보고 재미 붙여서 7~9월 10키로씩 나갔는데 시간 점점 줄어드는 거 보이니까 기분 좋더라
근데 갤에 무슨 처음 10키로 뛰었는데 50분 컷, 60분 컷 이러는데 볼 때마다 뭔가 싶더라
아마 살면서 군대 이후로 10km는 무슨 5km도 뛴 적 없을 듯
키몸뺴 90~95 방황하는 전형적인 비만임.
친구 따라서 6월에 5키로 대회 나가보고 재미 붙여서 7~9월 10키로씩 나갔는데 시간 점점 줄어드는 거 보이니까 기분 좋더라
근데 갤에 무슨 처음 10키로 뛰었는데 50분 컷, 60분 컷 이러는데 볼 때마다 뭔가 싶더라
따로 매일 뛴다거나 하는 거 없는데 매일 걷는 게 1.5만보 2만보쯤 되는 듯
전설의 가을의 전설
다음달 하프 가즈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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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고 뛰어야 하는데..영 빠지질 않네요 ㅠ 감사!
와우.. 평균심박수가... 페이스 좀만 낮추세여...
어..? 높은 건가요 6월에 5키로 뛴 건 185 찍혔는데
나도 러닝 초기때 10km 1시간20분안에도 못 들어왔던거 같음..근데 계속 뛰니까 조금씩 늘더라고, 너도 금방 늘듯
뭔가 1시간 10분 안으로 들어오니까 갑자기 욕심이 생기네 자세, 호흡, 장비 이런거 찾아보고 60분 안으로 들어와보고 싶은 욕망이.. 감사!
케이던스 너무 낮아서 부상올거 같은데 조심해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