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카이스트 학생인데요, 

근처 대학들에는 대부분 400m 트랙이 있고 (한밭대, 대전대, 충남대 등)

특히 충남대는 카이스트와 붙어있기도 하고, 넓고 트랙 상태도 더 좋더라구요


그럼에도 항상 카이스트 트랙만 붐비고 미어 터지는 것 같은데, 그냥 상징성 때문인지..

접근성이 좋아서라기엔 바로 옆에 붙어있는 충남대는 쾌적해서 궁금증이 생깁니다.


혹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