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오호리공원까지 2km 거리였는데 큰길에서부터 오호리공원 방향으로 러닝하는 사람들 많이 보이더라 공원 자체가 러닝에 있어서 특별한 느낌은 아닌데 공원이 있는 90% 정도의 사람들은 러닝하는 느낌이었음. 이른시간부터 초중학생 육상부로 보이는 팀들도 여러팀 있었고 아마추어 러너들, 그리고 한국인들도 좀 있었는데 그 사이에서 뛰니까 더 재밌고 좋았음 - dc official App
흐 좋다 난 외국 여행가면 너무 많이 걸어다녀서 다리가 부어서 못 뛰겠던데 담엔 여유있게 움직이면서 러닝도 해봐야지
ㅋㅋ새벽5~6시쯤 아니면 저녁8시넘어 뛰면 신과함께 나태지옥마냥 다들 뻉뻉이 돌고있어서 잼남
그리고 오호리공원 일반 보도 말고 러닝보행로 바닥 쿠셔닝이 넘 좋음
오호리공원옆에 육상경기장있어서 육상부선수들이 오호리공원에서 많이뛰어요
인생 3대더위중 하나를 일본 오호리공원에서 8월에 느꼈는데 지금은 날씨가좀 갠춘하신가요 ㄷㄷ
덥긴 더운데 아침에는 습함이 덜해서 얼굴로 햇빛을 받지만 않으면 무난히 뛸만했어요 트랙 밖으로 뛰면 나무 그늘에서 뛸 수도 있구요 - dc App
길도 좋고 카페도 바로 있고 그냥 완벽한거같음
운 좋으면 일본 역전마라톤 스타 국대선수랑 같이 뛸 수 있음. ㅈㄴ 빠름 말이더라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