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마라톤인데 전 날 잠이 안오더라구요..
책읽고 차마시고 노력해봤지만
설레는 맘에 뒤척이다 늦게 잠듬...
아침에 해우소에 사람들 줄 보고 경악
제 앞에 사람이 20분동안 있어서 저를 포함해서
뒷 사람들 심기 불편한게 느껴짐 ..
저는 뒷 사람들 위해서 5분컷으로 사용하고
나왔습니다.
인생 첫 마라톤이라서 이것 저것 느낀 것도 많고
즐달했네요.
철원마라톤은 코스가 평이했지만
더 열심히 준비해서 다른 메이저 대회도 나가고싶습니다.
모두 부상없이 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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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갑니다.
첫 대회??? ㅅㅂ줫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