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치면 엔딩 보는느낌인데

풀코스 한번 뛰어서 이제 더이상 올라갈 곳이 없어진다고

러닝의 열기가 식진 않겠지?

1년만에 풀이라 좀 짧은것 같기도하고

게임도 엔딩보면 확 식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