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11월까지 달마다 마라톤 일정이 잡혀있기에 열심히 뛰고 있고 이제는 진짜 얼마 안 남았다. 마라톤을 나가본 적이 없다보니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 기대치에 못 미치면 속상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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