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할 수 있다보니깐잘 달리는 사람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는지 모름특히 군대 가라 특급전사때문에그정도는 나도 좀만 하면 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그냥 별거 아닌걸로 생각하는데진짜 고독한 싸움인듯
일단 젊은 사람들 존나 안뜀
뭔가 진입장벽이 좀 있는거 같긴해요 첨에 넘 힘듬
자기만족 운동인데, 이건 어디가서 뽐낼 수가 없잖아. "야 나 45분 언더 했다!" " 그게 뭐임???" 그정도면 빠른거야?? 오 10km 대단하네~ 근데 너 많이 좀 먹어야겠다..."
ㄹㅇㅋㅋ
ㅌㅋㅋㅋㅋㅋㅋ
45언더 했다고 말하면 체감을 잘 못하는 것 같음... 진심으로 대단하다고 말해주는 사람도 체대다닌 동생뿐인듯 - dc App
달리기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사람 자체가 극 소수인 거 같음 솔직히 숨 존나 차는데 이게 재밌다고 달리는 우리가 변태지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에서 뛰는 젊은 사람들은 많음 밖에서 뛰는건 공원같은곳 못가는 사람은 존나 신호등에 막히고 코스 개같고 등등 이유로 존나 뛸 사기가 안남
일단 해보면 상상했던 것보다 존나 고강도고 그거 못견디면 지루함 콤보 맞아서 쉽게 재미 못느끼는 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