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런데이 6주차 3회 훈련 (7분 달리기 3분 휴식 * 3) 완료했습니다.


7월 말에 동네 5k 대회에 나갈 생각으로 이전 기록들도 보면서 일단 430 페이스로 22분 30초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주차 즈음에는 430 페이스가 나와서 이대로만 유지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6주차에는 달리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페이스가 500까지 밀렸네요. 목표가 너무 낙관적이었던 탓이겠지만 그래도 목표로부터 한참 떨어진 것 같아 아쉽습니다.


7주차부터는 빌드업을 연습해보려고 하는데 이에 관해 질문 있습니다.

PB에 달린 댓글들 보면 첫 1-2km는 느리게 달리고 점점 속도를 끌어올리는게 기록 향상에 더 효율적이라는 조언들이 많아서 저도 이렇게 빌드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기본 페이스가 500이라고 하면 어떤 식으로 속도 분배를 하면 좋을까요? 혹시 페이스 분배에 사용되는 공식이 있을까요? 


어떤 조언이든 감사히 받겠습니다.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