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체력이 좋아짐, 이게 큼, 활기가 있음.

그리고 몸도 딱 보기 좋게 좋아보임. 어느정도 잘먹어도 체지방유지됨.
11프로까지 유지가 됨.  많이먹어도.

정력 성욕이 세지는거 좋음, 그런데 러닝하고 나면 그욕구가 확사라짐, 그런데 자고난뒤는 존나 세짐,
점점 남성호로몬이 오르는 느낌이듬.

이런 건전한 취미가 어디있냐?? 남편이나 남친이 체력도 좋고 몸 좋으면 좋아지지.

이상한 헛짓거리도 아닌데??

둘 다 병행 해봐라, 삶의 질이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