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이트 좀 다녀보니 보폭이나 케이던스, 주법, 착지법 같은 건 러너 개개인 마다 다르니 일반화 하기가 어려운데
유일하게 일반화시킬 수 있는 게 GCT라고
다른 것들은 뭐가 맞다 틀리다 확실하게 정할 수 없지만 지면접촉시간은 무조건 짧은 게 좋다고 함
해외사이트 좀 다녀보니 보폭이나 케이던스, 주법, 착지법 같은 건 러너 개개인 마다 다르니 일반화 하기가 어려운데
유일하게 일반화시킬 수 있는 게 GCT라고
다른 것들은 뭐가 맞다 틀리다 확실하게 정할 수 없지만 지면접촉시간은 무조건 짧은 게 좋다고 함
가민이나 코로스는 추가 장비 있어야 하고 삼성이랑 애플은 워치만으로 측정 가능한데 정확도는 좀 의문이긴 해
다이나믹팟이나 hrm pro사면 되는거지?
확실히 지면접촉시간 길다고 느껴질 때 발목 종아리 데미지 개쌓이는듯
GCT 대용치로 케이던스 쓰는건데 - dc App
hrm pro는 rdp보다 좀 낮게 나오는 편임 참조
짧은시간에 튕겨져 나갈수록 지면을 차고 회수하는 에너지가 높아서일듯..
케덴이 높으면 gct가 낮을수밖에 없는거지
같은 러너에서 그렇긴한데 케이던스 유지하면서 gct만 단축 가능. 오버스트라이드 고친다든지
케덴이랑 같이 가는 수치라서 gct를 유의미하게 보는 경우를 잘 못봄
솔찌 이거 의미있나 싶긴함 같은 케이던스에서도 사람 따라 차이 크고 줌x폼은 접지시간이 길게 나오는 폼인데도 선호도 높고 결정적으로 착지방법 큰 상관없다고 가정한다면 또 안맞음 뒤쪽으로 착지할수록 접지시간이 길고 앞쪽으로 떨어질수록 짧아지는데 결과는 상충됨 - dc App
짧게 할려면 어케함? 발을 빨리 들어야함?
케이던스를 빠르게 - dc App
근데 궁금한게 충격량=충격력x 접촉 시간이거든 충격량 동일하면 접촉 시간이 짧으면 충격력이 강해지는데 이러면 발에 피로가 더 오는거 아냐? 내가 놓치는 뭔가가 있나? 보통 접촉 시간 줄이게 케이던스 늘리라 하는데 그 정도의 충격력은 발에서 그냥 버티니까 무시하나 - dc App
접촉시간 길면 다리 충격이 강해지고, 짧으면 반발력이 커짐 짧은 gct = 러닝에코노미 좋아지고 부상 방지됨
충격량이 애초에 고정이 아님 힘은 같고 t를 줄여서 충격량을 낮추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