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180이면 그렇게 나쁘진 않은 수치임에도 페이스가 느리면 생각보다 땅에 닿아있는 시간이 길어서인지 피로도가 심해지는듯
고수들은 보폭이 넓어서 빠른 페이스에서도 케이던스가 엄청나게 높지 않아도 지면접촉시간이 짧게 나올 수 있는 것 같은데
나같은 초보 러너들은 보폭을 크게 넓히지 못하니 케이던스를 올려서 페이스를 올리라는 뜻인듯
결론은 GTC를 고정으로 두고 페이스에 맞춰서 보폭 케이던스를 조절해야하는게 아닌가하는 뇌피셜
고수들은 보폭이 넓어서 빠른 페이스에서도 케이던스가 엄청나게 높지 않아도 지면접촉시간이 짧게 나올 수 있는 것 같은데
나같은 초보 러너들은 보폭을 크게 넓히지 못하니 케이던스를 올려서 페이스를 올리라는 뜻인듯
결론은 GTC를 고정으로 두고 페이스에 맞춰서 보폭 케이던스를 조절해야하는게 아닌가하는 뇌피셜
개인적인 생각은 페이스가 올라가면 보폭/케이던스도 올라가고 지면접촉시간도 줄어듭니다 자연스럽게 성장할 부분이니 스킵이나 드릴운동을 해주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흠 그런가요 케냐에덜처럼 다리 종아리 긴 애들이나 케던이 높지 않고 페이스빠르게 갈 수 있나봄.. 어제 해보면서도 느꼈는데 3분대 달리려면 케던 200은 쳐야해서 신체조건에 따라 차이나나보네요 동양인은 어쩔 수 없이 겁나게 발 굴려야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