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180이면 그렇게 나쁘진 않은 수치임에도 페이스가 느리면 생각보다 땅에 닿아있는 시간이 길어서인지 피로도가 심해지는듯
고수들은 보폭이 넓어서 빠른 페이스에서도 케이던스가 엄청나게 높지 않아도 지면접촉시간이 짧게 나올 수 있는 것 같은데
나같은 초보 러너들은 보폭을 크게 넓히지 못하니 케이던스를 올려서 페이스를 올리라는 뜻인듯
결론은 GTC를 고정으로 두고 페이스에 맞춰서 보폭 케이던스를 조절해야하는게 아닌가하는 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