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틀 쉬어서 tt하러 트렉 갈까 하다가 귀찮아서
동네 체육공원에서 거리 늘려볼라고 맘먹고 천천히 길게 달려봄

근데 12-13키로부터 천천히 뛰어도 슬슬 반응오더라

8키로부터 역주행으로 킥보드 타는 애 방임하는 부모새끼랑
우레탄 길 길막하는 할머니 아줌마 때문에 때려칠라다
참고 다 뛴게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