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틀 쉬어서 tt하러 트렉 갈까 하다가 귀찮아서
동네 체육공원에서 거리 늘려볼라고 맘먹고 천천히 길게 달려봄
근데 12-13키로부터 천천히 뛰어도 슬슬 반응오더라
8키로부터 역주행으로 킥보드 타는 애 방임하는 부모새끼랑
우레탄 길 길막하는 할머니 아줌마 때문에 때려칠라다
참고 다 뛴게 다행이다…
동네 체육공원에서 거리 늘려볼라고 맘먹고 천천히 길게 달려봄
근데 12-13키로부터 천천히 뛰어도 슬슬 반응오더라
8키로부터 역주행으로 킥보드 타는 애 방임하는 부모새끼랑
우레탄 길 길막하는 할머니 아줌마 때문에 때려칠라다
참고 다 뛴게 다행이다…
ㅋㅋㅋㅋㅋ저도 오늘 학익진 펼치고 가는 솨람들 사이에서 잘 참았습니당ㅋㅋ
전 사람이 막는건 그래도 꾸욱 참는데 개 산책 걸리적 거리는건 진짜 못 참겠내요 ㅋㅋ 사람 걸으라고 만든 길을…
낮에 사람많은곳은 뛰기 힘들져..ㅠ - dc App
전 왠만하면 트랙 가는데 귀찮아서
수고하셨습니당!
감사합니다~
난 빌런들 말로만 들었지 경험 해본적이 없었는데 오늘 강아지가 덤벼들었어 ㅜ 발로 까버릴려다가 ... - dc App
전 사람 길막은 참아도 진짜 개 산책 길막은 넘 화나요 ㅋㅋ 가끔 세마리 목줄 잡고 컨트롤도 못하면서 끌려다니는 아줌마 보는데 어휴…
진짜 동네 체육공원이나 트랙가면 사람들 길막이랑 킥라니들 핵짜증나는데ㅋㅋㅋ 암튼 장거리 러닝 수고하셨슴다아! - dc App
버스타고 20분 트랙보다 걸어서 5분 공원이 발걸음이 더 갈수밖에 없어서 살살 뛰면 여기서 뛰어야죠 ㅋㅋ 10키로 조깅 뛰고 힘 남아서 만만하게 봤더니 15는 생각보다 댐지 와서 이틀 다시 쉬고 오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