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느끼고있는 통증은 근육통이 아닌 신경통임


2.체중을 싣거나의 행위를 했을 때 전기가 통하는 찌릿?보다는 고무줄로 묶어놔서 힘을 줄때 더이상 안들어가는 통증의 느낌에 더 가까운거같음


3.현재 병원에서 5번정도 통원 치료하고 있는데 허리에서 허벅지로 내려가는 신경이 눌려서 생기는 통증이라 추측중임 (100% 원인을 찾은거 같진 않음. 갈때마다 의사선생님 고개 갸우뚱함)


4.허리 신경주사, 물리치료, 충격파치료 모두 눈에 띄게 호전 되는 상황이 아님.


5.물리치료사도 무리 안하는 선에서는 해주는게 나쁘지않다고 해서 조깅은 꾸준히 해주는중 (700~730페이스 존2조깅)



이거 병원 바꿔야하나요.. 속도내서 달리고 싶은데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