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중랑천 하프를 달렸습니다.

8월에 띵가띵까 놀면서 달렸더니 마일리지가 280 정도로
그 전달에 비해 거의 반토막이 났습니다.
그로인해 이코노미나 체력적으로 힘들어
다시 마일리지를 400~500정도로 가져 갈 예정 입니다.

여하튼 그런 이유에서 오늘 중랑천 하프를 달렸습니다.
달리면서 세분정도 인사를 해주셨는데
제가 눈이 안보여 누가 누구신지 잘 몰라 반응이 시원치 않은점 사과 드립니다 ㅎㅎ

오늘도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0k : 37:32
하프 : 1:24:42
풀코스 : 2:5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