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내가 사고 제일 방법 없던 신발이었거든? 산지 2달 되었는데 한 4~5번 신었던거 같음.


내 발에 잘 맞지도 않는거 같은데, 이미 야외에서 신어서 반품안되고, 더군다나 이건 중고로 팔리지도 않음 ㅋㅋㅋㅋ


그리고 디자인도 못생긴건 아닌데 좀 난해함.


로키니언냐가 뉴욕마라톤2등, 파리 올림픽4등해도 아무도 안 알아줬자너 ㅋㅋㅋ


근데 얘만 맨날 불쌍하게 있길래 오늘 신고나가봤더니(내가 얘 잘 안신는 이유는 내가 살짝 외전이 있는데 ,외전유발을 더함, 그래서 신은후에 발날쪽이 항상 아픔)


얼레...오늘은 너무 잘 뛰어지는거야 안 아프고, 이유는 알고 봤더니 갓 CEP Run 4.0을 신은것! 


이 훌륭한 양말은 내 외전이 살짝 있는 발목을 서포트를 살짝 해주네. 여튼


내가 이 신발을 14만원 정도 구입을 했는데, 요새 나오는 신발들 가격하고 비교하면 진짜 진짜 개혜자인거 같다. 아까 게시판 보니까


또 14만원 딜 때리던데, 경험해볼만하다. 실내에서 신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반품하고, 잘 맞는거 같으면 신어봐라


일단 통통 팅겨주는거, 어퍼메시 통풍감 좋다. 내구성은다들(???) 물음표 3개 뛰우는데 어차피 레이싱화는 황영조 선생님께서 특별한 상황에서만 있는거라고 하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더아머가 신발 대박친거는 없는거 같은데, 난 이게 짱본화들하고 비교했을때 꿀릴건 전혀 없다고 보거든??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