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붕이들 안녕? 왜 여름이 다시 온겨?ㅋㅋ
오늘은 둘째 친구 엄마랑 같이 뛰고 와삭바 먹었지롱~~
(그집 엄마랑 아빠한테 러닝 전파해서 요새 런린이 됨ㅋㅋ)

페이스가 달라서 각자 출발하고 1시간쯤 뒤에 만나서 오면서 먹음.
640으로 조깅만 하려다가 작고 귀여운 빌드업 해주고 쿨다운 마무리!
다행히 hrv 낮은거 빼고는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어.
두근두근 하던 증상이랑 심박 치솟는거도 많이 좋아짐..
지난주엔 630에서 심박 170을 보았지..후.. 무슨 병 걸린줄..
갑자기 더워져서 다시 높아졌긴한데 기온 떨어지면 내려갈듯ㅋㅋ
싱글렛을 8월말에 본격 입기 시작해서 늦었나 싶었더니
무슨 날씨가 한 달은 입게 생겼네 ㅡㅡ
올 여름이 젤 덜 더운거라는 무서운 소리도 들리고.. ㄷㄷ
다시 찾아온 여름에 모두 힘들겠지만 다시 버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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