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적으로 착지는 몸의 중심에, 하체는 차고 당기려고 노력했고 정신은 하체와 호흡에 좀 더 집중했어야 했음..

제2 통격의 벽을 넘지 못한 아쉬움이 있음. 콧물 감기 때문에 그런가... 변명을 해봄.

8km는 템포런 2km는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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