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부터 습한게 헬스장 각이였다. 하지만 오픈톡방에서 이겨내 라고 해서 나가봤는데조금 시원해진 탓인지 혀끝의 습도도 무시하고 리듬김 좋게 3키로 뛰고 화장실 가고다시 돌아와서는 마지막에 질주 두번. 내일은 파틀렉 할건데몸을 좀 잘 풀릴 수 있게 회사에서 스트레칭 많이 해야겠당- 노거덜 킵고잉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