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첨 러닝화랍시고 산게


작년 12월 멤버데이즈 때 할인받고 산 인빈서블3 였고


9달 신었네요...


그리고 5월 멤버데이즈 때 베넥 19만원인가 하길레 냉큼 샀어요.


대회에서 1번 신고 20km 몇번 뛴거 같네요.


신기가 너무 아까워요.


그래서 베넥 밑창이 지우개라길레 돌려신을 카본화 사려고 사람들이 그나마 튼튼하다고 말하던


아디다스 프로3 7월에 샀어요.


그렇게 3켤레 돌려 신고 데일리러닝 때는 인빈서블만 주구장창 신었거든요.


몇km 탔는지도 모르겠어요.


수백km 신었겠죠... 8월에만 200km는 달렸으니까...


지금 인빈 상태는 이런데 더 신을 수는 있겠죠?




내구성 왜이려요...? 양쪽 다 여기가 벌어지네요.


솔직히 그렇게 편하지도 않아요... 포항해변마라톤 하프 뛸때 이거 신고 뛰다가 오른쪽 엄지발톱 빠졌어요.




하... 러닝화 너무 돈 아깝고 ㅠㅠ 카본화 신기도 아깝네요.


10만원대 튼튼하고 국밥같은 러닝화 없을까요?


카본화보다는 슈퍼트레이너 포지션 혹은 데일리 러닝화를 사야할 것 같아요.


보스턴12를 보고있긴합니다. 제 값 주긴 아까워서 간만 보고 있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