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화(카본x) 평소 훈련용으로 신던 거 450키로 정도 달렸는데 더럽길래 크린토피아에 손세탁을 맡겼음

근데 손세탁 하고 나니까 쿠션이 팍 죽은 것처럼 느껴짐 특히 앞부분이 지면이랑 가까운 느낌

이게 세탁 때문인가 아니면 마일리지가 이미 많이 쌓여서 그런건가 궁금함

손세탁 맡겼는데도 이럴 수 있는거임? 그럼 중고 신발들은 걍 다들 안 닦고 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