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응우옌씨는 아디제로 구경도 못 해보고 이런거만 만들던 하청업체 말단이 아니었을까…
아디다스뿐만 아니라 브랜드별로 이런 애매한 신발들 많던데 개발의도가 뭘까? 보급형 조깅화? 아니면 다른거 개발하다가 나온 노하우 대충 다운그레이드 해서 브랜드MD 볼륨용 상품?
사실 그 응우옌씨는 아디제로 구경도 못 해보고 이런거만 만들던 하청업체 말단이 아니었을까…
아디다스뿐만 아니라 브랜드별로 이런 애매한 신발들 많던데 개발의도가 뭘까? 보급형 조깅화? 아니면 다른거 개발하다가 나온 노하우 대충 다운그레이드 해서 브랜드MD 볼륨용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