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55분 목표로 하고있는 러닝초보인데요.
기존에는 심박(존5 안넘어가게)과 페이스(평소 안뛰어본 페이스 안나오게) 1k당 4~5번씩 확인하면서 달렸었는데요.
너무 자주보는거같고 집중도도 떨어지는거같아서 이번에 며칠동안 초반에 안보고뒤었더니 초반에 500~510 으로 오버페이스로 2k 정도 뛰기되는데...
안보고 뛰었을때 초반에 오버페이스되는 부분을 개선하려면 처음에 좀 확인하면서 뛰다가 이후에는 안보고 뛰어야할지... 아니면 다들 목표치(심박 또는 페이스)를 정해놓고 보면서 뛰시는지 궁금해서 질문남깁니다!
기존에는 심박(존5 안넘어가게)과 페이스(평소 안뛰어본 페이스 안나오게) 1k당 4~5번씩 확인하면서 달렸었는데요.
너무 자주보는거같고 집중도도 떨어지는거같아서 이번에 며칠동안 초반에 안보고뒤었더니 초반에 500~510 으로 오버페이스로 2k 정도 뛰기되는데...
안보고 뛰었을때 초반에 오버페이스되는 부분을 개선하려면 처음에 좀 확인하면서 뛰다가 이후에는 안보고 뛰어야할지... 아니면 다들 목표치(심박 또는 페이스)를 정해놓고 보면서 뛰시는지 궁금해서 질문남깁니다!
저어는 조깅할땐 오버 안하려고/약간 빡런일땐 걍 재밌어서 보면서 뛰어요
뛸 때마다 포인트가 심박인지 페이스인지에 따라서 그것만 보려고하고 웬만해선 이상하게 힘들거나 이상하게 편할 때마다 보는 듯, 키로당 1-2번?
작정하고 천천히뛰자 하고나간날은 시계잘안보는데 잘뛰어지는날은 어 뭐지싶어서 자꾸보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