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러닝 붐이라고

대회 접수열기도 장난아닌데

진짜 진지하게 기록갱신이나 입상 목적으로 하는사람들 말고

일반인도 그렇게 많이 참가하는건가요?

고작(?) 10km 대회 이런거에

돈까지 내면서(그것도 만원 이만원 수준도 아니고 춘천대회 보니까 꽤 비싸던데요) 잘 이해가 안됩니다.

10키로 정도는 그냥 공짜로 혼자뛰면 되는거 아닌가?

하프마라톤이나 정식마라톤대회야 이야기긴 다르지만요

제목과 내용이 너무 어그로인가요

10키로 대회참가 인기의 이유가 멀까요?

SNS같은데 올리기용?
혹시 대회참가 후 경품이 푸짐한가?(잘 모름)
그냥 여행가는 느낌 겸사겸사 기분전환?

속시원히 알려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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