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오스8이 너무 잘맞아서 다른걸 신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갑자기 느꼈음

심지어 신으면 신을수록 더 쫀득해지네


그래서 나머지 러닝화들을 다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가끔 혹은 길게뛸때 디나엘2 노바4 하이페리온맥스

레이싱화몇개는 걍 놔두고


디나엘3 하나 더 있는거

디나엘2 하나 더 있는거

온 클라우드 플로우

베플라이트

아식스 S4

아식스 누사트리 15

하이페리온엘리트3

xtep 2000km 2.0

뉴발 레벨3

템퍼스

포에버런


새거거나 한두번밖에 안신어서 새거나 다름없는 상태라 나름 잘팔릴텐데

11월 말에 시험보고나서 하나씩 정리해야 할듯


이렇게 적고보니 엄청 지네는 아닌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