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오스8이 너무 잘맞아서 다른걸 신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갑자기 느꼈음
심지어 신으면 신을수록 더 쫀득해지네
그래서 나머지 러닝화들을 다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가끔 혹은 길게뛸때 디나엘2 노바4 하이페리온맥스
레이싱화몇개는 걍 놔두고
디나엘3 하나 더 있는거
디나엘2 하나 더 있는거
온 클라우드 플로우
베플라이트
아식스 S4
아식스 누사트리 15
하이페리온엘리트3
xtep 2000km 2.0
뉴발 레벨3
템퍼스
포에버런
새거거나 한두번밖에 안신어서 새거나 다름없는 상태라 나름 잘팔릴텐데
11월 말에 시험보고나서 하나씩 정리해야 할듯
이렇게 적고보니 엄청 지네는 아닌 것 같네
지네는 아니고 그리마정도
훌륭한 지네 맞네
나도 디나엘2 있는데 디나엘3는 어때? 2를 두고 3를 팔정도야??
3 두개있어서 새거하나 팔려고 ㅋㅋ2도 2개임
나도 아디오스8 첨 신으면서 종아리랑 정강이 다 털려서 역시나 했는데 이게 마일리지 400 넘어가면서 통증이나 뻐근함 없어지고 뛰고나서 개운한 신발이 되버림. 이제 700인데 아웃솔 닳아서 토션바 보일려고 하는데 슬슬 보내줘야 함
9나온다고하니 바로사도록하자
지네아니고 유밀리페스 페르세포네 수준임 - dc App
프로3 베넥 xtep5.0pro flame3.0 도 있음
발몇임 디나엘3 구하는 중 ㅋ
궁금해서 그런데 하이페리온맥스 착화감이나 신을 때 어떤 메리트가 있는지 알려줄 수 있어?? 이왕이면 단점도?
한달에 500씩 달려도 마일리지 채울라면 1년은 거뜬히 넘기겠네 ㅋㅋㅋ - dc App
오늘 아디8 개시할건데 후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