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을 런데이 8주차로 했다가 못하겠어서 자유로이 다니고 여기 보니까 페이스 7~8분대여도 좋으니 천천히 오래, 멀리 달리는 걸 목표로 하라기에 최근 정말 천천히 달리기부터 하고 있어요.
전 제가 5분도 못 달릴 줄 알았는데 며칠 전에 10분을 달렸고, 오늘은 36분 40초를 쉬지 않고 달렸어요. 물론 매우 천천히 달리기지만 그래도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린 게 너무 신기해요. 그리고 쿨 다운 시간이 되었을 때 전혀 힘들지 않고 오히려 다리가 너무 가볍고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제 러닝 첫 목표가 5km 쉬지 않고 달리기인데 오늘 목표를 달성했네요.
그 다음 목표는 5km를 시간 단축으로 해야 할 지, 10km 천천히 달리기를 해야 할 지 고민인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와우 기립박수!!!!! 대단합니다!!!! 수고하셨어용
감사합니다!!!
기록 단축 => 빠르게 뜀 => 몸 데미지 축적
몸이 더 적은 할 때까지 속도보단 거리를 늘리셈
감사합니다! 거리 늘리기로 2차 목표 잡겠습니다!!
크 수고하셨습니다.. 미세먼지 안 심하던가요 전 그거때매 오늘 사렸는데
감사합니다! 저녁 6시에 나갔는데 초미세만 나쁨이더라고요 고민하다가 내일은 더 심하길래 오늘 후딱 다녀왔어요ㅎㅎ
속도 상관 없이 한번에 한시간을 쉬지 않고 뛸 수 있을만큼 달려보세요
한 번에 한 시간...!! 조금 걱정되지만 목표로 잡고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훈련의 포인트는 초보자들의 골반 허벅지 무릎 종아리 발목 발바닥을 튼튼하게 만드는것입니다
오 안 그래도 제가 원래 고관절이 안 좋고 천천히 달리면서 통증이 되게 심했던 참인데ㅜㅜ 정말 감사합니다 자세 신경 쓰면서 달려보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갱장해요!!!!! 우리가치힘내좌
힘내좌!! 가보좌!!
수고하셨습니다. 저렇게 5km 뛰기까지 쉽지 않앗을것 같은데 해내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ㅎㅎ
목표까지 반 남았다고 안내 음성 나와서 '아, 슬슬 걸을까' 생각했는데 어쩐지 발을 멈추고 싶지 않아서 계속 굴렸더니 어느새 훈련이 끝났더군요 스스로가 뿌듯해지는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