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첨으로 10k 1시간내로 뛰어본 런정자 중의 정잔데내 숨소리 존나게 큰거같음여자들 옆에 지나갈때 슥 한번 참아봤는데 순간세상 공기 다 사라진줄 알았다뒤지는줄숨소리 너무 커서 트랙말고 강변가야되나 싶다
걍 대놓고 사람 있어도 존나 냄
가끔 아지매들 눈빛이 예사롭지가 않아서 눈치 보게됨ㅋ
나도 오늘 뛰면서 사람들 다 쳐다 보드라 ㅋㅋ 신경은 안씀 - dc App
어제 공원에서 헐떡거리면서 막판 스퍼트 뛰는데 아저씨 한 분이 "아따 열심히 뛰네 파이팅!" 이러던데 ㅋㅋㅋ
그리고 ㅅㅂ 맨날 같은 곳에서 비슷한 시간대에 비슷한 차림으로 헐떡거리면서 뛰니까 알아보는 동네 사람도 생김...
여유롭나보네 속도 더 올리면 그딴거 신경도 안쓰임 뒤질거같아서
첨엔 다 그라제
TT할 땐 베넥 퍽퍽척 바닥 치는 소리랑 흐익흐익 흐아흐아 이지랄 하면서 뛸 수 밖에 없음 ㅋㅋ
ㅇㅇ 저번에 뛰고 존나 힘들어서 벤치에 드러누웠는데 신경도 안쓰이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