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타사 재팬처럼…그시절 좋은 소재 들어갔다 해도 미드솔은 지금 누구줘도 안신는 구닥다리에, 메쉬 아무리 뽀송하다해도 현세대 레이싱화 갑피보다 부족한 그런모습
카야노 14 바닥이랑 출시년도 글 리뷰 바닥 보면 아웃솔 형태 그대로고 라인특성상 애초에 특별한 아웃솔 들어갔을리가 없을거같음.
옛날에 나이키나 아식스 다 바닥 그립좋다하면 br-몇 이렁게 고무에 박혔던거같은데,,,
아무츤 그때 저신발이나 지금 카야노나 거기서 거기일거같다.
소재가 특별히 바뀌엇을리도 없을거같고 그정도로 복각판에 재투자안할거같다 ㅋ 카야노 재료 수십년 울궈먹어서 생산비 절감 이런거 할 이유가 없을거같음. 고급소재들가는거도 아니고…
ㄹㅇ 5키로 전후 건강조깅에 카야노 14 충분하지않나?
일반인들 건강러닝하는데 걍 신던 운동화신고 하는사람 많다..
내 결론은. 카야ㄴ14는
조깅화고, 걍 신고싶은대러 신어도, 뛰어도 문제없다임
반박시 나 틀림
이미 좋은신발 몇개잇어서 카야ㄴ14는 안살거같습니다.
패션화임
어차피 패션화
젤카14는 패션화지
러닝하려고 저걸 사는게아니야 패션이야 - dc App
ㅇㅇ 앎. 짤2에. 용도가 뭐냐고 그러길래원앤 조깅화고 그걸 지듬은 패션화로 신는거지만, 조깅뛰어도 문제없다 이말임
영조형 시절 뛰던 마라톤화보단 좋을듯
걍 패션화로 사서샀는데 쓰고싶어서 그런거 아닌감
저건지 나중건지 10년전에 사서 발에서 불나길래 버림
손기정 할배는 게다 고무신 신고 2시간30분 뛰었고 동네 나가보면 덩크 포스 반스 등등 신고서 뛰는 사람 제법 많음 저정도면 조깅 정도는 충분하지
카야노 14 문라이트 색상 있는데 장거리 용으론 못 신음
저 카야노 14로 러닝 시작했어요. 괜찮아요.